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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 삼성 갤럭시S, 출시 일주일 전부터 돌풍 조짐

July 15, 2010 by  

 

요즘 스마트 폰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 벤츠의 차문과 시동을 거는 솔루션을 보고 놀란적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올해초  옴니아 2를 구매했다가 각종 버그로 인해 3대를 반품하고 후속작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는 드디어 이번에 갤럭시 S를 장만했습니다.


손에 갤럭시S를 든 순간 대박 예감이 들었었습니다.

전세계 it의 테스트베드 시장이 되는 한국에서 출시한 지 3주도 안돼 30만대가 팔렸는데요. 아이폰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80만대가 팔린 것과 비교해도 히트작 인증은 받은 것이라 할수 있네요.



이런 갤럭시 S가 미국에서는 지난 6월 29일 론칭 발표회만 하고, 판매는 되지 않고 있는 상태 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 출시용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 2.1을 기반으로 4.0형 슈퍼 아몰레드, 1GHz CPU 등 브랜드 컨셉과 기본적인 사양이 유지되지만, 미국 4대 이통사의 각각의 요구에 따라 펫네임과 디자인, 일부 스펙 등이 변경됐습니다.

이름 또한 갤럭시S 가 아닌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오게 됩니다.

GSM 사업자인 AT&T = 캡티베이트(Captivate™)
                   T모바일 = 바이브런트(Vibrant™)

CDMA 사업자인 버라이즌 =  패셔네이트 Fascinate (™)
                       스프린트 = 에픽 4G(Epic™ 4G)

이름으로 출시됩니다.

아래의 스프린트향 에픽 4G는 모바일 와이맥스와 쿼티 자판을 지원합니다.

갤럭시s 미국 부대원들은 바로 돌아오는 일요일부터 4개 대형 통신사를 통해 판매 예정입니다.


런칭 이벤트는 6/29일 이지만,  실제 판매는 담주 부터라 할수 있기에 아직 언론 보도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통신사의 내부 반응 ; 매우 강한 긍정 (Super positive!!) 다수의 통신사 직원들이 처음써보고 바로 구매를 결정하고 있답니다.  

한 전문가의 예상에 따르면 갤럭시 S는 미국에서만  이번 3분기에 2-3백만대 출시가 예상되며, 전체적으로 최소 4백만대 이상 판매가 전망된다고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삼성은 천만대를 팔겠다고 열띤 의욕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3분기에만 갤럭시S로 약 2조원 매출, 3천억 순익이 전망되며, 이제부터 시작일 것으로 보인답니다.  

메모리로 한바탕 했던 삼성전자가,  이제는 스마트 폰으로 세계를 주름잡을지 두고 볼일입니다.

한가지 우려점은 부품 특히 갤럭시 디스플레이 부품 AMOLED가 재고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점이고,  담주부터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갤럭시S에 대한 좋은 뉴스들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삼성전자가 곧 글로벌 메이져 스마트폰 메이커로 자리매김할수 있게 된다는 의미로,  
이미 어느정도는 반영됬겠지만, 관련 주식을 들고 계신분들은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하실수도 있겠네요. ^^  


갤럭시의 미국 출시 한주전  쇼머니~ 소식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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