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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와 함께한 제천한방 건강축제 참관기 2009

September 19, 2009 by  

 

블로거 친구들과 함께 지난 수요일 개막된 2009 제천 한방 건강축제를 다녀왔습니다. 강남에서 출발하면 2시간 정도 걸리는 충북 제천을 신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타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제천 비행장에서 열리고 있는 이 축제는 향후 제천 바이오 엑스포로 발전시킬 계획으로 진행하는 행사라 합니다. 주요한 내용을 일단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행 사 명 : 『2009 제천한방건강축제』
일 시 : 2009. 9. 16(수) ~ 9. 23(수) / 8일간 / 장소(제천비행장) 

장 소 : 제천비행장 행사내용 : 전시및 체험, 판매, 공연, 학술 등 주 최 : 제천시
주 관 : 제천시축제추진위원회
후 원 : 충청북도, 세명대학교, 대원과학대학, 방송사 및 언론사

주요한 행사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행사

행사장에 도착하니 신종 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소독, 열측정기로 입장을 시작하게 해 놓았습니다. 행사장 입구 한방 축제에서 신종 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약도도 판다고 하니… 신종 플루가 정말 모든 실외 행사및 축제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된듯합니다.

동선이  길다란 활주로를 가진 제천 비행장에서 행사가 열리기 때문에 앞으로 전진 하면서 행사를 감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선이 심플해서 아이들과 관람할때, 이정표만 확실히 알면 길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는 것 같더군요.

큰 돼지 모양의 입체 영화 관람관 매우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었는데요.

먼저 1. 제천 한방 음식전 들어 갔습니다.

테이블 별로 주제를 가지고 우리나라의 음식들을 전시해 놓고 있었습니다.

금방  만들어 낸것 같은 맛깔 스러운 우리 전통음식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먹음직 하고 보암직하더군요 ^^

우리나라의 전통 포도주 색깔은 빨간색(!!) 인듯 합니다. ^^

단아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가진 나라란 자부심도 들지 않으신가요?

한쪽 편에서는 아이들에게 떡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라기엔 넘 먹음직 스러운 간식을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쯤되면 우리 전통 음식은 예술품에 가까운듯 합니다.

단아함으로 말하면,  우리 전통의상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

2. 다도(차)체험및 십전대보탕 지어가기 행사장

중앙에 한방진료실이 있어서 체질에 따른 상담과 십전 대보탕 1채씩 만들어 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옆에서는 십전 대보탕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 가면 한방 전통주 칵테일 무료 체험이 있었는데, 쌍화탕 맛이 났습니다.

우측의 다도 체험장은 도우미 님들의 저녁 식사시간 이라, 간식을 먹으면서 쉬고 계셨습니다.

3. 전통 술 맛보기

한방 막걸리를 한잔씩 돌리고 있었는데요. 술을 별로 즐기지는 않지만, 인심 좋고 친절하고 정겨운 분위기였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시식이 허용되지 않겠죠? ㅎㅎㅎ

4. 잉카 민속 음악과 소품, 의상 

남미에서 날아온 잉카 원주민 가족이 연주회를 한뒤에 소품을 소개 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에 자주 오시와유~

5.  야외 공연장 (개막 행사장)

기네스 북에 오를 떡! 만들기

공연 특설 무대에서는 개막식 공연을 오케스트라가 준비중이 였습니다.

좌우로 술과 떡이 보이시지요?  공연장 앞에서는 기네스북에 오를 떡 만들기와 술 담그기 행사가 진행 중이였습니다.

자 기네스 떡! 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웅큼 떡~!  떼어서 먹고 싶은 생각이 드십니까? ^^

잠시후 장나라양이 기네스떡!  앞에서 떡하고 사진을 찍게 될 것입니다.

개막식이 시작 되기 전입니다.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시작 됩니다

잠시후 유명한 악극 “울고넘는 박달재”를 30분동안 앙꼬만 보여주는 공연이 있었습니다.

최주봉 선생님이 마당쇠로 나옵니다.  아래에 마당쇠가 최주봉 선생님 입니다.

그리고 나서 풍채(?) 좋다는 제천 시장님과 각종 단체장들의 소개와 축사가 진행되고

드디어 제천 한방 엑스포 홍보대사인 장나라씨가 등장합니다.

멀리서 볼때는 여인의 향기가 느껴지는 성숙한 분위기 였는데, 역시 카이님이 보내주신 근접사진 촬영 결과를 보니 앳띤 모습과 장난기 어린 웃음은 여전 하네요.

이상으로 지금 한창 진행 중인 2009년 제천 한방 건강 축제 탐방기를 마칩니다. ^^ 
지방마다 특색을 살려서 축제를 열고 한국을 알리기에 힘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제천 국제 엑스포도 한국인으로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행사가 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장나라 양처럼 제천축제에 가서 건강한 나들이 하고 오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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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62 Responses to “장나라와 함께한 제천한방 건강축제 참관기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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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평가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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