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스치는 우연 vs 인연의 차이는?
May 8, 2009 by 일산이스트
봄이 무르익고, 주위가 푸르게 변하여 여름을 맞을 준비를 하는 요즘,
싱글들은 나의 반쪽은 어디에 있을까? 가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이와 관련된 스웨덴 자동차 회사 볼보의 독특한 광고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소재가 “길에서 나와 같은 책을 보고 있는, 멋진 이성을 보고 서로 웃음짓게 된다면?” 입니다.
남자는 사라지고, 친구는 묻습니다.
“무슨일 있어?(What’s the matter with U” – “아니야(Nothing)..”
우연이 필연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상에서의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 만남을 기대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지구촌 어디나 별반 다르지 않은것 같기도 합니다.
너무나 분주한 삶을 살아가지만, 가끔은 일상속에서 즐거운 우연을 받아 들일수 있는 여유도 필요한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