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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듣기싫은 전(ex)여친 이야기 Best 10

May 7, 2009 by  

 


No.5 “우리 부모님이 그녀를 참 좋아 하셨었지”

여친이 공복에 속이 쓰려지게 하고 싶은가?
남친의 부모님이 나를 좋아할까? 하는 생각은 여친이 당신을 좋아한다면 이미 하고 있을것이다.

어떻게 하면 남친의 부모님에 맘에 들수 있을까 하는 과제는 여성들에게 참 신경쓰이는 일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의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받던 전(ex)여친과 자신이 비교되면서 경쟁해야 하는 것을 각인 시켜주는 것이 현명한가? 이 얼간아! .. (아 죄송 합니다. )


No.4 “그녀는 내 가슴을 찢어 버렸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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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을 봤는가? 전처를 잃은 톰행크스가 아들과 함께 이별의 상처를 안고
실의에 빠져서 수년을 살아가다가 슬픔을 치유해줄 멋진 여자 친구를 찾는다는 스토리이다.

이런 영화의 영향인지, 대차게 차이고 슬픈 남성을 보면 여성의 모성본능을 자극해서 여성들이 사랑해 줄수 있을거라는 착각을 하는 남성들이 있다.

하지만 현실속에서 여친에게 차여서 날마다 울며 불며 지내는 찔찔씨를 사랑할 여자를 찾기란 쉽지 않을것이다.

남자가 전여친을 못잊어 울고 불고 할수록 여성은 ‘이 남자가 얼마나 그녀한테 빠졌었길래?’ 하거나 또는 ‘혹시 무슨 큰 잘못저질러서 차인거 아냐?’ 하는 생각마져 들수 있다.

물론 누구나 관계의 깨짐으로 인해서 상처받고 고통스런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 것은 이해 하지만, 여자들도 안그러는데 남자가 질질 짜는 모습을 보면서 사랑이 넘쳐날 여자는 찾기 힘들듯!


No.3 “그녀는 나가요 아가씨였어. 소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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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고? 이 말을 듣는 순간 바로 여친은 당신이 인간 바이러스로 보일수 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당신의 전 여친이 많은 사람들과 접촉했을 수 있다는 생각은 불쾌하기 짝이 없는 말이다. 텐프로 여친을 두었던 것이 자랑이 될수 없다.


No.2 “우리가 사귈때 완전 환상적인 휴가를 보냈지”
정말 사리분별있고, 이성적인 여성이라도 남친이 사이판이나 제주도에서 전 여친과 환상적인 휴가를 보냈다는 말을 들으면 질투심이 생기지 않을수 없다.

자신의 남친이 다른 여성과 환상적인 휴양지에서 특급 요리를 먹으면서 3일 밤낮을 보냈다는 이야기에 황홀해 할 여성은 없다.

여자친구는 지금 당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제일 멋지고 환상적인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싶어 한다. 또한, 당신이 다른 여자들과 장기휴가를 가서 신나게 즐긴 경험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당신이 전 여친과 얼마나 행복했었는지를 들어주는 것은 여성에게는 고역이자 짜증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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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전 여친은 그건 이렇게 했어”

우~~ 여친이 전 여친보다 서투른 것이 있더라도 이렇게는 이야기 하지 말라…
엄친아 이야기를 듣는 당신의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던가?

당신을 위해서 서투르게 요리를 준비하는 여친에게 당신이 해줄 말은
” 오~ 맛있다. ” “정말 잘 하네” 하는 멋진 칭찬인 것이다.

부디 이 포스트를 통해 평소 입가짐(?)을 점검하여 사랑받는 남친이 되시길 바란다.

 

Comments

3 Responses to “여친이 듣기싫은 전(ex)여친 이야기 Best 10”
  1. 따스아리 says:

    ㅎㅎ 잘보고 갑니다. 잘 기억 해 놓았다가 실수 하지 않도록 해야겠네요.

  2. 댓글러 says:

    그냥 전 여친 이야기 자체가 싫은거지 -_-;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봐

    지금 여친이

    아.. 전 남친은 이벤트도 많이해주구

    이런 것도 사주구 어디어디로 여행가구

    뭐해주고 이거해주고

    저거해주고 이렇네 저렇네

    그래봐라.. 기분 퍽이나 좋겠다..ㅡ.ㅡ

  3. elizalev says:

    In my opinion you are not right. I can defend the position. Write to me in PM.

댓글과 평가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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