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08] Gstar(지스타)에서 본 최고의 캐릭터 커플 (3)
November 14, 2008 by 현빈
커플의 뒷모습입니다. ( 아래 사진들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
CJ인터넷 넷마블의 감성 3D MMORPG “프리우스” 캐릭터 모델 커플이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남성모델은 보시면 알겠지만 금방 SF(?)순정만화 에서 뛰쳐 나와 우수에 젖은 표정입니다.
이번에 G★2008 에 첫 참가한 CJ 인터넷은 기존 게임 3종, 신작 게임 2개(“프리우스 온라인” 과 “진쌈국무쌍 온라인” )를 포함해 다섯개를 출시 했습니다. 이중 프리우스 는 공개 테스트를 시작한지 한달정도 됬다고 합니다.
이 게임의 스토리는 주인공이 영혼의 파트너인 ‘아니마(anima)’라는 소녀와 만나 교감하며 모험을 하는 내용이랍니다.

전사는 게임속으로 사라지고 이제 낭자들만 남았습니다. ^^
이번 Gstar를 보면서 이제 큰 전시 행사에서 여자 도우미만이 아닌, 남자 도우미, 부스보이(?)들도 비중이 늘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남과 여를 떠나서 행사 진행의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는 분들… 그들이 하루 종일 진행되는 강행군에도 웃음으로, 친절한 안내로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포스트는
[G★2008 참관기(4)] Gstar(지스타)에서 내렸으면 하는 잔인한 게임 서든어택 데모
[G★2008 참관기(5)] Gstar 2008 도우미 On & Off
[G★2008 참관기(6)] 명품 화장품으로 여성 게이머의 감성을 자극한 ” Debut”
입니다.
Gstar 2008은 이번주 주말까지 진행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일산 오실때는 일산이스트(ilsanist.com)에 함 들리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