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08(1)] Gstar (지스타) 첫날 문지기 유머
November 13, 2008 by 현빈
Gstar 2008 첫날인 오늘 블로거 기자단으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게임분야는 제 전공분야가 아닌지라 일산이스트를 통해서 특별한 전문성을 기대하지는 마시고,
최종 사용자 입장에서 본 것을 전하려고 합니다.
일산이스트에 Gstar 2008 특집 포스팅을 위한 새로운 분류 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Gstar 는 오전 10시부터 입장을 시작해서, 오후 5시 30분에 마치게 됩니다.
저는 오전 11시쯤 킨텍스 로비 에 도착 했습니다. ( 일산의 자랑 킨텍스 아름답죠?)


킨텍스 로비를 들어서니 벌써 현장 예매 또는 인터넷 예매를 위해 좌악~~ 늘어선 많은 분들이 보였습니다.

대단한 열기죠? 수많은 고등학생분들도 보이던데 … ( 오늘 수능 시험날 아냐? 아~ 못 오는 분들은 고3생만 해당되겠군요 ^^)
`
대열을 지나서 저는 바로 블로거 참가단 이벤트 부스로 갔습니다.
블로거 기자단 Press Tag을 받아 드디어 입장 합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분이 계십니다.

칼이 너무 커서 사진에 안 나오길래 제가 요청했습니다.
- 일산이스트 : 좀 세워 주세요 (곧바로 세워주는 센스~!)

- 일산이스트 : 그런데 어느 게임의 캐릭터이신가요?
- 기사님 : ” ……#$%#$%% “
- 일산이스트 : ” 네? “
- 기사님 : ” … 잘 모르겠습니다. …..”
허걱… 완벽한 갑옷분장 하시느라…. 어느 군대 소속인지 모르셨던 것 같습니다.
아직 신참이라 해당 게임사의 사이버 전장에 안나가 보신 모양 입니다. ^^
서론 유머였습니다. ㅎㅎ
나머지 사진과 에피소드는 저녁먹고 와서 쓰겠습니다.
To be Continued~~~~



쿄쿄쿄…좋은 정보감사해요^^
안녕하세요^^ KOGIA 블로그지기입니다. 오늘 못뵈어서 정말 아쉽습니다. 미리 연락 드릴것을 그랬어요^^ 아 사진의 기사님은 제가 알기론 웹젠의 뮤의 흑기사라고 알고 있지만 저도 들은거라서 확실하지가 않네요^^
그러게요. 배대리님 얼굴 함 뵙고 싶었는데요. ^^
기회가 있겠지요.
오늘 암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헉 제가 배대리인걸 어떻게 아셨을까 너무 궁금 ㅎㅎ;;;
하하… 티켓 안내 부스에 계신 분도 넘 친절했습니다. kogia 블로그 담당하시는 분성함을 여쭤봐서 알게 됬습니다. ^^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이미 이웃처럼 느껴집니다
Now I feel stupid. That\’s celared it up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