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재즈오케스트라 Kicks’n Sticks 일산공연

9월 17일(수) 저녁에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있을 독일 재즈 오케스트라 “Kicks’ n Sticks” 내한 첫 공연을 알려드립니다. 첨에는 kicks가 아니고 kiss인줄로 잘못 봤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가을 재즈의 선율을 느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유럽 재즈의 향연, 재즈 오케스트라 kicks and Sticks 첫 내한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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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18인조 혼성 프로페셔널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럽 최고의 재즈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는, 독일재즈오케스라 ‘Kicks’n Sticks’ 의 첫 내한공연 투어가 9월 17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을 시작으로 19일20일 포항 효자아트홀, 23일 금산 다락원, 24일 신세계본점 문화홀 등에서 펼쳐진다. 완벽한 음조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리듬감, 풍부한 사운드로 베이직 스타일에서 모던 재즈, 라틴 클래식의 재즈적 재해석과 테크노 팝의 뛰어난 편곡과 연주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 빅밴드 중에서도 극찬을 받고 있는 오케스트라단임을 증명하게해 준다. 이번 첫 내한공연에서는 장르를 초월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재즈 뿐 아니라 라틴, Jazz rock, soul jazz, 클래식에서부터 모던 빅밴드까지 그들의 역량을 여과 없이 들어낼 예정이다. 활발하고 경쾌하지만 흐트러짐이 없는 젊고, 다이나믹 한 Kicks’ n Sticks의 연주는 classical swing에서부터 Jazzrock까지 재즈의 폭넓은 장르로 선보여질 것이다. 또한, 지방 투어에서는 바비킴, BMK, 웅산 등과 같은 한국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과의 협연을 통해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재즈 넘버를 선사할 것이다. 특히, 기업의 문화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세계 백화점(본점)에서의 공연도 계획돼 있어, 재즈를 잘 접해보지 못한 세대와 관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정된 프로그램은 모짜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 베토벤의 ‘월광’,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와 같은 클래식을 재즈적으로 재해석한 연주곡을 비롯하여, 재즈 스탠더드 곡들과 노라 존스의 ‘Don’t Know Why’ 그리고 시네마 천국, 그랑블루 와 같은 영화 음악을 망라하며 도시의 가을밤을 재즈의 선율로 그려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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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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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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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o Puente의 라틴 클래식 재즈 앨범 “Mambo”와 트럼펫 귄위자인 Maynard Ferguson와 함께한 “Spinning Wheel”의 연주는 최고의 재해석 이었다. 훌륭한 솔리스트들과 현악의 일치와 기술적 완벽함은 성장하고 있는 LJJO Hesse(Kicks’n sticks의 정식 명칭)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줄 만 했다. ( Wiesbadener Kurier)장르를 초월한 공연 프로그램은 재즈 뿐 아니라 라틴, Jazz rock, soul jazz, 클래식에서부터 모던 빅밴드까지 그들의역량을 여과없이 들어낼 수 있는 기회였다. 오케스트라와 스타 게스트였던 협연자는 잘 훈련된 테크닉 속에서 파워풀하고매혹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그들이 만들어낸 훌륭한 축제와 같은 콘서트가 끝났을 때 멈추지 않았던 관객의 기립박수는당연한 결과였다. (Offenbach Post)활발하고 경쾌하지만 흐트러짐 없는 이 빅밴드의 연주는 최고이며, 관중을 열광하게 한다. 선명하고 밝은 관악과 현란하고정교한 현악의 훌륭한 컨트롤과 명확한 연주는 연주자들로부터 나오는 연주의 즐거움이 공연 도중 진정한 기쁨으로 흘러나오게 한다.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젊고, 다이나믹 하며, 에너지로 충만한 이 오케스트라를 절대 놓치지 말라. 특히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타이틀들을 가장 눈 여겨 보아야 한다. 전문가들은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재능과 탁월한 기량 그리고 즉흥의 음악에 대한 그들의 판단력 (느낌)은 유럽의 다른 밴드에 비해 월등한 지위를 확고하게 한다. 독일과 해외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공연과 앨범을 보면그들의 국제적인 레벨과 classical swing에서부터 jazzrock 까지 펼쳐지는 뛰어난 기량을 느끼게 될 것이다. (Offenbach Post)
Wolfgang Diefenbach은 Woody Herman의 스타일이 기초한 숙련된 매끄러운 오케스트라와 최고의 앙상블을 창조하였다. Albert Mangelsdorff는 이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하며 정교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연주하게 된다는 것에 대해 매우 만족스러워 하였다. 베이직 스타일에서 모던 재즈까지 오케스트라는 완벽한 음조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리듬감, 풍부한사운드로 관객을 매혹시켰고, 테크노 팝의 뛰어난 편곡은 관객을 흥분시켰다. 완벽한 톤과 musical drive는 공연 내내긴장과 흥분으로 가득찼다.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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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amused from the floor up. Will sticker around a bit more for a good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