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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US 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생방송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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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산이스트 (ilsanist.com) &#124; US 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생방송 예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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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Hyunbin</title>
		<link>http://ilsanist.com/2008/09/08/222/comment-page-1/#comment-114</link>
		<dc:creator>Hyunbin</dc:creator>
		<pubDate>Tue, 09 Sep 2008 00:47: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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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이들 보셨나요?   페더러가 5연패에 성공했습니다.  
초반에 페더러가 몸이 매우 가벼워 보였고,  앤디의 경우는 약간 위축된듯했습니다만~  1세트가 아주 가볍게 페더러가 땄습니다. 

2세트가 접전이었구요. 

어제 새벽까지 야근하고,  아침 US오픈을 소화하고 나니 오전에 졸음이 몰려오는군요.  아래 경기 내용 요약을 첨부 합니다. 

[ 경기 내용 요약]  - from Mydaily.co.kr 
1세트에서 머레이의 서브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 하면서 6-2로 쉽게 따낸 페더러는 2세트 들어 자기 페이스를 찾은 머레이에게 다소 고전하며 5-5 동점까지 내줬다. 하지만 마지막 머레이의 서브게임을 따내면서 힘겹게 2세트까지 가져왔다.

완전히 기세가 오른 페더러는 실망감이 역력한 머레이를 3세트와 완전히 몰아붙였고 5-0까지 앞선 끝에 6-2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마지막에 머레이에게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기도 했지만 5-2에서 머레이의 서브게임을 따내면서 대망의 우승을 완성했다.

페더러는 범실에서 33-28로 오히려 많았지만 강력한 서브에 이은 공격적인 대쉬와 변화 무쌍한 변칙 플레이로 머레이를 흔들어 손쉬운 승리를 이뤄냈다. 특히 44차례나 네트플레이를 펼쳐 31포인트나 얻은 것이 결정적인 승리요인이었다. 다른 정상급 선수와 달리 머레이의 패싱샷 기량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을 간파한 작전의 승리였다.

페더러는 긴 랠리 끝에 마지막 포인트를 얻는 순간 13번이나 그랜드슬램 대회 우승을 차지한 선수 답지 않게 코트 바닥에 누워 주먹을 불끈 쥐며 남달리 기쁨을 나타냈다. 그만큼 그에게 있어 이번 우승은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이로써 페더러는 1920년부터 1925년까지 이 대회 6연패를 달성한 윌리엄 틸덴(미국) 이후 두 번째로 US오픈 남자단식 5연패를 달성했다. 아울러 올시즌 라파엘 나달(스페인)에게 잇따라 패하면서 메이저대회에서 무관에 그칠 뻔 했던 위기를 벗어나 마지막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우승 상금은 150만달러(약 16억 3000만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많이들 보셨나요?   페더러가 5연패에 성공했습니다.<br />
초반에 페더러가 몸이 매우 가벼워 보였고,  앤디의 경우는 약간 위축된듯했습니다만~  1세트가 아주 가볍게 페더러가 땄습니다. </p>
<p>2세트가 접전이었구요. </p>
<p>어제 새벽까지 야근하고,  아침 US오픈을 소화하고 나니 오전에 졸음이 몰려오는군요.  아래 경기 내용 요약을 첨부 합니다. </p>
<p>[ 경기 내용 요약]  &#8211; from Mydaily.co.kr<br />
1세트에서 머레이의 서브게임을 두 차례나 브레이크 하면서 6-2로 쉽게 따낸 페더러는 2세트 들어 자기 페이스를 찾은 머레이에게 다소 고전하며 5-5 동점까지 내줬다. 하지만 마지막 머레이의 서브게임을 따내면서 힘겹게 2세트까지 가져왔다.</p>
<p>완전히 기세가 오른 페더러는 실망감이 역력한 머레이를 3세트와 완전히 몰아붙였고 5-0까지 앞선 끝에 6-2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마지막에 머레이에게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기도 했지만 5-2에서 머레이의 서브게임을 따내면서 대망의 우승을 완성했다.</p>
<p>페더러는 범실에서 33-28로 오히려 많았지만 강력한 서브에 이은 공격적인 대쉬와 변화 무쌍한 변칙 플레이로 머레이를 흔들어 손쉬운 승리를 이뤄냈다. 특히 44차례나 네트플레이를 펼쳐 31포인트나 얻은 것이 결정적인 승리요인이었다. 다른 정상급 선수와 달리 머레이의 패싱샷 기량이 다소 떨어진다는 것을 간파한 작전의 승리였다.</p>
<p>페더러는 긴 랠리 끝에 마지막 포인트를 얻는 순간 13번이나 그랜드슬램 대회 우승을 차지한 선수 답지 않게 코트 바닥에 누워 주먹을 불끈 쥐며 남달리 기쁨을 나타냈다. 그만큼 그에게 있어 이번 우승은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p>
<p>이로써 페더러는 1920년부터 1925년까지 이 대회 6연패를 달성한 윌리엄 틸덴(미국) 이후 두 번째로 US오픈 남자단식 5연패를 달성했다. 아울러 올시즌 라파엘 나달(스페인)에게 잇따라 패하면서 메이저대회에서 무관에 그칠 뻔 했던 위기를 벗어나 마지막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우승 상금은 150만달러(약 16억 3000만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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