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들 데이트 고민을 덜어줄 “별 음악에 취하다” (무료 공연)
September 5, 2008 by 현빈
오늘저녁 부터 시작될 무료 공연소식 입니다.
이번에는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이 아니라 원당에 있는 어울림누리에서 이어 집니다.
날씨도 선선해지는 이 가을에 연인이나 친구들과 함께 손잡고 가시면 즐거운 추억이 되실듯 합니다.
아.. 공연 보시고 식사할곳을 찾으시면, 원당에는 전원일기라는 보리밥집이 있습니다.
마루에 앉는 스타일인데, 창밖에는 과수원과 북한산이 보입니다.
산채 보리밥과 묵무침, 파전이 아주 일품인 집입니다. 양도 가격도 착합니다.
이집은 조만간에 일산이스트에서 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므로
전화 번호(031-967-0528) 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공연 소식 올립니다.
![]() |
| 지휘_ 김덕기밀 라노 베르디음악원, 밀라노 Civica Musica에서 피아노, 지휘 전공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일본 신세이교향악단, 그리스 데살로니카 국립교향악단 등과 지휘한 바 있다.오페라 <Werther>, <Fedora>, <I due Foscari>의 한국 초연 지휘를 비롯하여 다수 앨범의 녹음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현재, 서울대 음대 지휘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고양시립합창단2003 년 창단이후, 2004 통영국제음악제, 2004 교향악축제 등 국내 유수의 음악제 초청연주를 비롯, 뮌헨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명 단체와 협연해오고 있다. 특히, 2006년 세계적인 합창지휘자인 노베르트 발라취 지휘의 정기연주회와 2007년 <스타바트 마테르>, <카르미나 부라나> 그리고 2008년 정통합창지휘의 대가 마틴 베어만 초청 공연을 통하여 국내 최고 기량으로 인정받고 있다.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창단이후, 송년음악회, 사랑의 음악회, 동요음악회 등 각종 공연에서 연주하며 호평을 받으바 있다. 빈소년합창단, 체코프라하소년소녀합창단 등 해외유수합창단과의 협연에서 한국전통민요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맑고투명한 하모니로 소년소녀합창단으로서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우리가곡, 민요, 성가곡, 뮤지컬 음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화음을 들려주고 있다. 모스틀리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전문 오케스트라로, 특히 새로운 감각의 반주, 편곡과 매끄러운 오케스트라 음향으로 반주역할의 수준을 한차원 높였다는 언론의 평을 듣고 있다. 창단 이후 성악가 조수미, 신영옥, 김영미, 국립합창단, 서울시립합창단, 고양시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과의 협연 등 연간 100여 회의 왕성한 연주, 녹음 활동을 소화해 있는 국내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이다.
|
![]() |
| 피아졸라의 미망인 ‘라우라 에스칼라다’가 극찬한 열정의 탱고 듀오!오리엔탱고클래식을 전공한 멤버로 구성된 탱고 듀오로 동양인 최초로 아르헨티나 국립음악홀 무대에 서는 등 탱고의 본고장에서 인정받은 팀이다.
정통탱고와 한국음악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특히 남편 음악에 대한 이들의 독특한 해석력에 가장 깊은 관심을 보인 피아졸라의 미망인 라우라 에스칼라다의 찬사를 시작으로 보르헤스 문화관이나 팔라시오 극장 등에서의 성공적인 공연과 여러 멋진 연주를 통해 아르헨티나의 탱고 음악계에서 크게 인정받으며 확고한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 재즈의 역사, 재즈계의 대부 신관웅이 이끄는 국내 최초의 정통 빅밴드!신관웅빅밴드 재즈와 함께 살아온 재즈계의 대부! 신관웅은 우리재즈 역사의 산 증인이며 자타가 공인하는 재즈 피아노의 ‘대부’이다. 때로는 빌 에반스처럼 내면적이고 서정적이고, 때로는 칙코리아처럼 파워풀하게 폭발하는 그의 피아노는많은 재즈 팬들의 심금을 울려 왔다. 전통에 입각한 음악 해석과 무엇 하나로 규정 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연주 스타일을 가졌다고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젊은 재즈인들이 퓨전 재즈에 몰입하는 것과는 달리 전통재즈와 맥을 같이한다. 음악을 향한 끝없는 실험과 개척정신으로 재즈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트리오, 콰르텟, 퀸텟, 식스텟 등 재즈가 소그룹 앙상블로만 이루어지던 1980년에 그는 동료, 후배들과 더불어 한국 재즈 1세대의결정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
| 전통음악의 미래를 연주하는 젊은 에너지!창작국악그룹 The 林 한 국 창작 국악의 여명을 밝힌 밴드다. 수준높은 작곡을 바탕으로 서정적이면서도 흥겨운 곡까지 무리없이 그 맛을 전하며, 국악기와 양악기의 꼼꼼한 호흡도 매력이다 – 박은석(대중음악평론가) 2005년 싱가포르 아시아 아트마켓에서 열린 그들의 공연은 세계 많은 음악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링컨센터 플레이빌 한국전통음악의 선율과 정서를 기초로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호평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젊은 창작국악그룹이다.데뷔앨범이 나오기 전부터 네티즌들의 지지를 얻으며 마니아층을 형성하였고, 2002년 1집 발매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하며 한국음악의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아트마켓 우수공연 작품으로 선정되어 싱가포르, 뉴욕, 터키 등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앨범발매와 콘서트, 뮤지컬, CF,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
자세한 안내는 고양문화재단 홈피에서 볼수 있습니다.
공연장을 찾아 가시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산에서 좋은 공연을 한다니 꼭 가고 싶네요.. 클래식, 째즈&크로스오버,국악 이렇게 다양한 장르를 다 볼 수 있으니 참 좋은 기회네요..
그러게 . 요즘 노천 공연들은 정말 수준높은 것 같아 . 공연 주자들의 마음가짐도 사회에 대한 기여를 위해서 참여하는 것 같고~ 무료지만 이에 호응하는 관객이 적으면 신이 덜나겠지? 윤희도 함 친구들과 같이 와~